2007년부터 시작하여 부부, 노인, 아동, 청년, 장년 등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집단과 소그룹, 개별 상담치료 등을 방법으로 운영되고 있다.

미술치료는 의식적 무의식적인 정신생활의 모든 영역에서 비언어적으로 경험된 의사소통이다.
특히 언어를 사용하지 않고 종이 위에 마음대로 스스로를 표현하게 하는 그러한 미술치료의 특성적 방법은 아동, 청소년, 성인, 노인에게 풍부한 심리적 보상이 된다.

첫째, 말을 못해도 괜찮다.
미술은 비언어적인 의사소통방식이다.
둘째, 더 깊숙이 알 수 있다.
미술은 내담자의 생각과 느낌을 깊게 하며 치료자가 더 깊이 있게 파악하도록 돕는다.
미술은 내담자의 생각이나 느낌 등 의식 상태나 정신세계뿐 아니라, 그의 무의식 상태
까지 알려준다.
셋째, 편안해 진다.
내담자가 미술을 즐기게 되면 긴장이 누그러지고 치료과정에 더 깊이 몰입하게 된다.
넷째, 증거가 된다.
미술은 실제 행동이고 시간이 흘러도 보존되는 구체적 결과가 있다.
다섯째, 뿌듯하다.
미술은 자존감을 높여주고 통제력을 키워준다.

노인미술치료 : 노인(60세 이상)을 대상으로 1년 12회 과정으로 진행한다.
아동미술치료 : 아동을 대상으로 1년에 2회기(방학중) 6회 과정으로 진행한다.
장년미술치료 : 장년(60세 이하)을 대상으로 1년에 1회 12회 과정으로 진행한다.
부부미술치료 : 부부들을 대상으로 간헐적인 개별상담(6회)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