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 게시판
제자훈련을 마치며 - 김선옥
2012-10-11 16:51:00
관리자
조회수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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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 훈련을 마치며
김선옥
제자반을 마치면서 지나온 1년 반이라는 시간이 스쳐 지나간다.
처음의 떨림과 설레임... 나를 내려놓는 연습을 시작하던 것, 내가 알고 있던 신앙생활의 모순들,
어렵게만 생각했던 신앙생황이 이렇게 쉽고 이렇게 단순했나? 라는 의문들.... 너무 어렵게 생각하고 있었다는 생각들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가 어렵고 힘든 사이가 아니라 이처럼 사랑받는 사이였구나 하는 마음, 머릿속이 어지럽고 많은 고정관념이 수업을 받을 때마다 부딪치며 깨지고 있었다. 시간시간 얼마나 소중한 시간이었는지...
중간에 중도 포기라는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목사님과 사모님의 따뜻한 사랑과 회유로 다시금 제자반의 길을 갈 수 있었다. 목사님이 얼마나 제자반에 애착을 가지고 계시면 중도에 포기하려는 나를 관심과 사랑으로 바라 보시는지 알게 되었다. 다시금 힘을 내어 달려갈 수 있도록 격려해주신 목사님과 사모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매 시간마다 주님의 따뜻한 사랑을 느끼며 내가 얼마나 복 받은 자녀인지, 은혜 가운데 있는지를 알게 되었고, 매 순간 감사를 드립니다.
어떻게 표현하기 힘들만큼의 사랑을 받았음을 고백합니다.
제자반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시간과 여건들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다시금 힘을 내어 사역반을 시작합니다. 중도에 포기하는 한사람도 없이 전원 다시 사역반도 졸업하기를 기도합니다. 항상 말씀으로 양육해주시는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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